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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울쎄라 써마지, 살이 많고 적은 것으로 고르는 시술이 아닙니다

reviewed by 타임리스 대표원장 김종엽|2026-10-16

 

 

“얼굴살이 많은 편이면 울쎄라가 더 잘 맞나요?”

“저는 얼굴이 마른 편인데, 그럼 써마지가 더 나을까요?”

울쎄라와 써마지를 비교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얼굴살이 많으면 울쎄라, 얼굴살이 적으면 써마지처럼 구분해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이렇게 단순하게 나누지 않습니다.

두 장비는 애초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과 주요하게 보는 조직의 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1.5mm·3.0mm·4.5mm처럼 특정 깊이에 미세집속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고,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를 중심으로 비교적 넓은 범위에 열을 전달해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을 개선합니다.

 

따라서 두 장비를 선택할 때 먼저 봐야 하는 것은 얼굴살의 양이 아닙니다.

지금 얼굴을 무겁거나 처져 보이게 만드는 변화가 어느 층에서 두드러지는지, 지방량과 처짐, 피부 탄력 저하가 각각 얼마나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1. 울쎄라와 써마지는 애초에 에너지가 작용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과 써마지 FLX는 모두 리프팅을 위해 사용하는 장비이지만,

같은 방식으로 피부를 치료하는 시술은 아닙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서로 다른 깊이를 목표로 하는 트랜스듀서를 사용합니다.

 

1.5mm는 비교적 얕은 진피, 3.0mm는 더 깊은 진피, 4.5mm는 SMAS를 포함한 깊은 섬유근막층을 목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얼굴 전체를 한 층으로 보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처짐이 어느 깊이에서 두드러지는지에 따라 목표 깊이를 달리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또 실시간 초음파를 통해 피부 아래 조직을 확인하면서 시술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울쎄라라도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를 사용할지에 따라 치료 디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면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와 피하조직에 비교적 넓은 범위의 열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진피의 콜라겐 수축과 리모델링을 유도해 피부 전반의 탄력과 타이트닝을 개선하는 데 활용합니다.

그래서 두 장비의 차이를 단순히 “울쎄라는 깊고, 써마지는 얕다”라고만 설명하는 것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울쎄라는 특정 깊이에 초점을 형성해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특징이 있고, 써마지는 보다 넓은 조직 범위에 고주파 열을 전달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울쎄라와 써마지를 선택하는 기준은 얼굴살이 많고 적은지가 아니라, 어느 층의 변화가 현재 얼굴 고민에 더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가입니다.

 

 

 


 

2. 얼굴살이 많다고 울쎄라, 적다고 써마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얼굴살이 많아 보이는 사람부터 생각해보겠습니다.

얼굴이 무거워 보이는 원인이 실제 지방량 자체에 있다면 울쎄라와 써마지 중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본 목적은 얼굴 지방 전체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목표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해 조직의 리프팅과 타이트닝을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지방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볼과 하안면의 연부조직이 아래로 처지면서 턱선이 무거워 보이는 경우라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얼굴살이 많다”는 표현을 사용하더라도 치료 방향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이중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턱밑 지방량이 많은 경우와 피부·연부조직이 아래로 처지면서 턱과 목의 경계가 흐려진 경우는 같은 방식으로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얼굴살이 적다고 울쎄라를 못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마른 얼굴에서도 턱선이 흐려지고 입가나 하안면 조직이 아래로 처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활용해 실제 처진 부위를 중심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광대 아래나 앞볼의 볼륨이 부족하다면 얼굴 전체를 같은 방식으로 강하게 치료하기보다 유지해야 할 볼륨과 실제 리프팅이 필요한 부위를 구분해야 합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1.5mm·3.0mm·4.5mm 깊이를 선택할 수 있고 실시간 초음파로 조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얼굴 상태에 따라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를 사용할지 다르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마른 얼굴에서 중요한 것은 울쎄라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이미 꺼진 부위와 실제 처진 부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 전체가 마르고 볼륨 감소 자체가 가장 큰 노화 변화라면 리프팅보다 볼륨 문제를 먼저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3. 실제 선택은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는 어떤 경우에 울쎄라와 써마지를 고려할까요?

볼이나 하안면 조직이 아래쪽으로 처지면서 턱선이 무너지고 얼굴선이 무거워진 경우에는 울쎄라피 프라임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정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처짐이 나타나는 위치와 깊이를 보고 치료 범위를 정합니다.

반대로 깊은 조직의 처짐보다 피부 자체가 느슨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변화가 중심이라면 써마지 FLX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잔주름이 늘고 피부가 전반적으로 힘없이 느슨해지면서 얼굴선이 흐려지는 경우처럼

진피의 탄력과 타이트닝이 중요한 얼굴에서는 써마지가 선택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얼굴살의 양은 결정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얼굴살이 있는 사람도 피부 탄력 저하가 중심이라면 써마지를 고려할 수 있고,

얼굴살이 적은 사람도 하안면의 깊은 처짐이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 실제 얼굴에서는 한 가지 변화만 나타나는 경우보다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두 치료를 서로 다른 목표로 조합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함께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변화가 하나라면 한 가지 치료만 선택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울쎄라와 써마지의 선택은 어떤 장비가 더 강한가를 비교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금 얼굴에서 어떤 층의 변화를 먼저 치료할 것인지 정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Timeless Answers.

 

얼굴살이 많고 턱선도 무너지면 울쎄라가 더 잘 맞나요?

 

얼굴살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울쎄라피 프라임이 더 잘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얼굴을 무겁게 만드는 원인이 실제 지방량인지, 볼과 하안면 조직의 처짐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지방량 자체가 주된 문제라면 울쎄라는 얼굴 지방을 제거하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지방 감소를 위한 다른 접근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방량 자체보다 볼과 하안면의 처짐 때문에 턱선이 흐려지고 얼굴이 무거워 보이는 경우라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얼굴살이 많다’는 고민이라도 지방의 양과 조직의 처짐 중 무엇이 더 큰 원인인지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얼굴이 마른데 턱선만 처졌다면 울쎄라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얼굴살이 적더라도 턱선이나 하안면의 조직이 아래로 처져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른 얼굴에서는 이미 볼륨이 부족한 부위와 실제 처진 부위를 더 세심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광대 아래나 앞볼이 이미 꺼져 있는데 턱선만 처져 있다면, 꺼진 부위에 에너지를 무리하게 집중하기보다

하안면과 턱선처럼 리프팅이 필요한 부위를 중심으로 치료 범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서로 다른 깊이를 선택할 수 있고 실시간 초음파로 피부 아래 조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얼굴 전체를 동일하게 치료하기보다 부위별 상태에 맞춰 깊이와 샷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얇고 잔주름이 많은 얼굴은 써마지가 더 잘 맞나요?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 전반적인 타이트닝이 주된 고민이라면 써마지 FLX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의 콜라겐 수축과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피부가 느슨해지고 탄력이 떨어진 변화가 중심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가 얇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써마지를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턱선과 하안면의 깊은 처짐이 함께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이 더 필요한 경우도 있고,

 

피부 탄력 저하와 깊은 처짐이 동시에 있다면 두 치료를 서로 다른 목표로 함께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 두께 하나보다 현재 얼굴에서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울쎄라와 써마지는 같이 받으면 무조건 더 효과적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특정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처진 조직의 리프팅을 목표로 하고,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을 개선하는 데 활용합니다.

 

따라서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가 함께 있다면 서로 다른 목표로 두 치료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고민이 한 가지 변화에 더 집중되어 있다면 굳이 두 시술을 모두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깊은 처짐이 주된 고민이라면 울쎄라를 먼저 고려할 수 있고,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이 중심이라면 써마지를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같이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서로 다른 층의 문제가 함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마포 울쎄라 써마지, 얼굴살보다 먼저 어느 층이 변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울쎄라와 써마지는 얼굴살의 많고 적음으로 나누는 시술이 아닙니다.

두 장비는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과 주요 치료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현재 얼굴에서 지방량과 깊은 처짐,

피부 탄력 저하가 각각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실제 지방량이 문제라면 울쎄라와 써마지 중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얼굴살이 적더라도 하안면의 깊은 처짐이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고, 얼굴살이 있더라도 피부 탄력 저하가 중심이라면 써마지 FLX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원장님이 얼굴의 지방 분포와 피부 두께,

처짐의 위치, 피부 탄력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현재 어떤 층의 변화를 먼저 치료할지 판단합니다.

 

“살이 많으니까 울쎄라, 마르니까 써마지”가 아니라 지금 내 얼굴에서 무엇이 처져 있고,

어느 층을 먼저 치료해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서울 마포구 울쎄라 써마지, 살이 많고 적은 것으로 고르는 시술이 아닙니다

reviewed by 타임리스 대표원장 김종엽|2026-10-16

 

 

“얼굴살이 많은 편이면 울쎄라가 더 잘 맞나요?”

“저는 얼굴이 마른 편인데, 그럼 써마지가 더 나을까요?”

울쎄라와 써마지를 비교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얼굴살이 많으면 울쎄라, 얼굴살이 적으면 써마지처럼 구분해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이렇게 단순하게 나누지 않습니다.

두 장비는 애초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식과 주요하게 보는 조직의 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1.5mm·3.0mm·4.5mm처럼 특정 깊이에 미세집속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고,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를 중심으로 비교적 넓은 범위에 열을 전달해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을 개선합니다.

 

따라서 두 장비를 선택할 때 먼저 봐야 하는 것은 얼굴살의 양이 아닙니다.

지금 얼굴을 무겁거나 처져 보이게 만드는 변화가 어느 층에서 두드러지는지, 지방량과 처짐, 피부 탄력 저하가 각각 얼마나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1. 울쎄라와 써마지는 애초에 에너지가 작용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과 써마지 FLX는 모두 리프팅을 위해 사용하는 장비이지만,

같은 방식으로 피부를 치료하는 시술은 아닙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서로 다른 깊이를 목표로 하는 트랜스듀서를 사용합니다.

 

1.5mm는 비교적 얕은 진피, 3.0mm는 더 깊은 진피, 4.5mm는 SMAS를 포함한 깊은 섬유근막층을 목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즉, 얼굴 전체를 한 층으로 보고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처짐이 어느 깊이에서 두드러지는지에 따라 목표 깊이를 달리할 수 있는 치료입니다.

 

또 실시간 초음파를 통해 피부 아래 조직을 확인하면서 시술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울쎄라라도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를 사용할지에 따라 치료 디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면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와 피하조직에 비교적 넓은 범위의 열을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진피의 콜라겐 수축과 리모델링을 유도해 피부 전반의 탄력과 타이트닝을 개선하는 데 활용합니다.

그래서 두 장비의 차이를 단순히 “울쎄라는 깊고, 써마지는 얕다”라고만 설명하는 것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울쎄라는 특정 깊이에 초점을 형성해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특징이 있고, 써마지는 보다 넓은 조직 범위에 고주파 열을 전달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결국 울쎄라와 써마지를 선택하는 기준은 얼굴살이 많고 적은지가 아니라, 어느 층의 변화가 현재 얼굴 고민에 더 크게 영향을 주고 있는가입니다.

 

 

 


 

2. 얼굴살이 많다고 울쎄라, 적다고 써마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얼굴살이 많아 보이는 사람부터 생각해보겠습니다.

얼굴이 무거워 보이는 원인이 실제 지방량 자체에 있다면 울쎄라와 써마지 중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의 기본 목적은 얼굴 지방 전체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목표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해 조직의 리프팅과 타이트닝을 유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지방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아니지만 볼과 하안면의 연부조직이 아래로 처지면서 턱선이 무거워 보이는 경우라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얼굴살이 많다”는 표현을 사용하더라도 치료 방향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이중턱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턱밑 지방량이 많은 경우와 피부·연부조직이 아래로 처지면서 턱과 목의 경계가 흐려진 경우는 같은 방식으로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얼굴살이 적다고 울쎄라를 못 하는 것도 아닙니다.

마른 얼굴에서도 턱선이 흐려지고 입가나 하안면 조직이 아래로 처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활용해 실제 처진 부위를 중심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광대 아래나 앞볼의 볼륨이 부족하다면 얼굴 전체를 같은 방식으로 강하게 치료하기보다 유지해야 할 볼륨과 실제 리프팅이 필요한 부위를 구분해야 합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1.5mm·3.0mm·4.5mm 깊이를 선택할 수 있고 실시간 초음파로 조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얼굴 상태에 따라 어느 부위에 어떤 깊이를 사용할지 다르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마른 얼굴에서 중요한 것은 울쎄라를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이미 꺼진 부위와 실제 처진 부위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입니다.

얼굴 전체가 마르고 볼륨 감소 자체가 가장 큰 노화 변화라면 리프팅보다 볼륨 문제를 먼저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3. 실제 선택은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서 시작합니다

 

그렇다면 실제로는 어떤 경우에 울쎄라와 써마지를 고려할까요?

볼이나 하안면 조직이 아래쪽으로 처지면서 턱선이 무너지고 얼굴선이 무거워진 경우에는 울쎄라피 프라임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정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처짐이 나타나는 위치와 깊이를 보고 치료 범위를 정합니다.

반대로 깊은 조직의 처짐보다 피부 자체가 느슨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는 변화가 중심이라면 써마지 FLX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잔주름이 늘고 피부가 전반적으로 힘없이 느슨해지면서 얼굴선이 흐려지는 경우처럼

진피의 탄력과 타이트닝이 중요한 얼굴에서는 써마지가 선택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도 얼굴살의 양은 결정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얼굴살이 있는 사람도 피부 탄력 저하가 중심이라면 써마지를 고려할 수 있고,

얼굴살이 적은 사람도 하안면의 깊은 처짐이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또 실제 얼굴에서는 한 가지 변화만 나타나는 경우보다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두 치료를 서로 다른 목표로 조합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함께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가장 먼저 개선해야 할 변화가 하나라면 한 가지 치료만 선택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도 있습니다.

울쎄라와 써마지의 선택은 어떤 장비가 더 강한가를 비교하는 과정이 아니라, 지금 얼굴에서 어떤 층의 변화를 먼저 치료할 것인지 정하는 과정에 가깝습니다.

 

 

 


 

Timeless Answers.

 

얼굴살이 많고 턱선도 무너지면 울쎄라가 더 잘 맞나요?

 

얼굴살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울쎄라피 프라임이 더 잘 맞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얼굴을 무겁게 만드는 원인이 실제 지방량인지, 볼과 하안면 조직의 처짐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지방량 자체가 주된 문제라면 울쎄라는 얼굴 지방을 제거하는 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지방 감소를 위한 다른 접근을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방량 자체보다 볼과 하안면의 처짐 때문에 턱선이 흐려지고 얼굴이 무거워 보이는 경우라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같은 ‘얼굴살이 많다’는 고민이라도 지방의 양과 조직의 처짐 중 무엇이 더 큰 원인인지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얼굴이 마른데 턱선만 처졌다면 울쎄라를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얼굴살이 적더라도 턱선이나 하안면의 조직이 아래로 처져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른 얼굴에서는 이미 볼륨이 부족한 부위와 실제 처진 부위를 더 세심하게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광대 아래나 앞볼이 이미 꺼져 있는데 턱선만 처져 있다면, 꺼진 부위에 에너지를 무리하게 집중하기보다

하안면과 턱선처럼 리프팅이 필요한 부위를 중심으로 치료 범위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서로 다른 깊이를 선택할 수 있고 실시간 초음파로 피부 아래 조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얼굴 전체를 동일하게 치료하기보다 부위별 상태에 맞춰 깊이와 샷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얇고 잔주름이 많은 얼굴은 써마지가 더 잘 맞나요?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 전반적인 타이트닝이 주된 고민이라면 써마지 FLX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진피의 콜라겐 수축과 리모델링을 유도하는 치료이기 때문에 피부가 느슨해지고 탄력이 떨어진 변화가 중심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가 얇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써마지를 선택하지는 않습니다.

턱선과 하안면의 깊은 처짐이 함께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이 더 필요한 경우도 있고,

 

피부 탄력 저하와 깊은 처짐이 동시에 있다면 두 치료를 서로 다른 목표로 함께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 두께 하나보다 현재 얼굴에서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울쎄라와 써마지는 같이 받으면 무조건 더 효과적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특정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처진 조직의 리프팅을 목표로 하고,

써마지 FLX는 고주파 에너지를 통해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을 개선하는 데 활용합니다.

 

따라서 깊은 처짐과 피부 탄력 저하가 함께 있다면 서로 다른 목표로 두 치료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고민이 한 가지 변화에 더 집중되어 있다면 굳이 두 시술을 모두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깊은 처짐이 주된 고민이라면 울쎄라를 먼저 고려할 수 있고,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이 중심이라면 써마지를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같이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서로 다른 층의 문제가 함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기준입니다.

 

 

 

 


 

마포 울쎄라 써마지, 얼굴살보다 먼저 어느 층이 변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울쎄라와 써마지는 얼굴살의 많고 적음으로 나누는 시술이 아닙니다.

두 장비는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과 주요 치료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현재 얼굴에서 지방량과 깊은 처짐,

피부 탄력 저하가 각각 어느 정도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실제 지방량이 문제라면 울쎄라와 써마지 중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 시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얼굴살이 적더라도 하안면의 깊은 처짐이 있다면 울쎄라피 프라임을 고려할 수 있고, 얼굴살이 있더라도 피부 탄력 저하가 중심이라면 써마지 FLX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타임리스피부과의원 마포본원에서는 피부과 전문의 원장님이 얼굴의 지방 분포와 피부 두께,

처짐의 위치, 피부 탄력 상태를 함께 확인한 뒤 현재 어떤 층의 변화를 먼저 치료할지 판단합니다.

 

“살이 많으니까 울쎄라, 마르니까 써마지”가 아니라 지금 내 얼굴에서 무엇이 처져 있고,

어느 층을 먼저 치료해야 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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